
지난 3월30일 일요일 새벽에 디비 이중화 작업을 하였습니다.
새로운 서버도 사고(그것도 2개나) 하나가 죽어도 바로 다른 하나가 살아나게
이중화 구성도 하고, 몇 년 만에 서버 업데이트도 하고 재부팅도 해주고
농부가 한 해 농사를 위해 농경지를 정리하고 봄에 씨를 뿌리 듯이
저희도 올해 풍년을 기원하며 팀원들 모두 밤새며 서버 밭갈이를 해주 었습니다.
원콜의 2025년 한 해 풍년 기원 합니다.

🚀 원콜 아이폰 앱, 드디어 출격 임박!
1월부터 진행 중인 원콜 아이폰 프로젝트가 막바지 불꽃 스퍼트 중입니다.
2025년 1월달 부터 진행 하고 있는 차주 아이폰앱 개발 프로젝트가 5월달 출시를 목표로
현재 불철주야 최종 개발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개발 테스트가 마무리 되면 클로즈 베타 및 오픈 베타 테스트를 거쳐 서비스 출시 예정입니다.
⏱️ 로드맵 한눈에
| 단계 | 일정 | 상태 |
|---|---|---|
| 개발 & 자체 QA | 4월 | OK |
| 🔒 클로즈드 베타 (사내) | 5월 1주 | 준비 OK |
| 🔓 오픈 베타 (차주 대상) | 5월 2주~ | 테스터 모집 진행 중 |
| 📱 정식 출시 | 5월 중 | 알림 장전! |
주요 변경 사항
아이폰앱은 30~40대 신세대 차주님들을 타켓 으로 아이폰 특유의 최첨단 테크놀리지 감성 디자인을 도입 하여
안드로이드앱 감성 그대로 아이폰앱 보시면 충격에 빠질 수도 있으나, 하지만 놀란 티는 금지! 자연스럽게, 마치 신세대 아이폰
유저였던 것처럼🤔

홈 화면






아이폰은 특유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정책이 엄격해서 안드로이드에 비해 제약점이 많아서 빠진 부분도 있고,
다른 방식으로 구현된 기능 들도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아이폰화, 안드로이드화 또는 통합화 하는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 될 예정으로 ,
“안드로이드에서는 되는데 아이폰에서는 왜 안되냐” 하는 질문 전에 안드로이드 와 아이폰은 다른 앱이이고
다른 기능들을 제공 해주는 별도의 앱이라고 이해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4시나 카카오 처럼 동일한 UI로 동일한 기능을 제공해 주는 것도 좋겠지만,
원콜은 다른 기능, 다른 UI로 각 OS별 차별화된 기능들을 제공해 주려고 합니다.
안드로이드에 비해 사용자가 많이 없는 아이폰에서 실험적인 기능들을 우선 제공해주고 검증되고 안정화된 기능을
안드로이드에 적용하는등 다양한 방향으로 아이폰앱을 활용 하려고 합니다.
🤔 안드로이드 Vs 아이폰
| 구분 | 안드로이드 | 아이폰 |
|---|---|---|
| 배차 확정 후 자동 통화 | 자동 다이얼링 슝! | 직접 눌러주세요 (보안 정책) |
| (오더) 알림 서비스 | 앱에서 바로 푸시 | 백그라운드 제한 → (알림 + 근거리) 푸시 |
| 화물조회 글꼴 크기 조정 | 가능 | “노안? 그런 거 몰라요!”(보안정책) |
| 화물조회 | 1개(가로모드) | 2개(가로모드,세로모드 설정) |
| 메인 화면 | 화물 조회 | 홈 화면 (신규) |
| 회원가입 | 사용자 수기입력 | 최첨단 OCR 자동입력(이정도는 이제 되나) |
🤔 화물맨 지지기 시장 진출?

어느날 영업팀 레이더에 “원콜에 등록된 오더를 화물맨에 자동 등록 되는 프로그램 돌아 다닌다” 는 정보가 포착 되어 끈질기게 추적
현장 검거에는 실패 했지만, 그 실체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증언을 확보를 하고,
전략기획팀 송준우 과장이 익명의 정보원을 통해 “원콜에서 엑셀다운로드 하여 화물맨에 등록 한다”는 증언도 확보를 하였습니다.
이 두 개의 증언을 바탕으로 개발팀 에서는 가설을 세우고 역학 조사에 들어 갔습니다.
가설
1. 화면 내용을 하나하나 복사 붙여 넣기 방식의 RPA는 속도도 느리고, ,프로그램 개발 효율이 떨어져서 해당 방법으론 안 할 것이다.
2. 일정 시간 간격으로 자동으로 엑셀 다운로드 할 것이다.
3. 엑셀 다운로드 할때 특정 패턴이 있을 것이다.
4. 엑셀 컬럼명으로 오더 정보 매칭하여 화물맨에 등록 할것이다. > 컬럼이름을 바꾸거나 오더번호 컬럼을 없애면 매칭을 못할것이다.
위 가설을 검증 하기 위해 간편접수에서 엑셀 다운로드 할때 로그 정보를 서버에 기록 하게 프로그램을 수정 배포 하고
기나긴 낚시질에 들어 갈려 했으나, 낙시터가 좋은지 바로 입질이 오기 시작 했습니다.
패턴 1)

C:\ulogitech\AmigoPlayer\FileStorage\HMAN\202504\21\20250421018426\OneCallCargoInfo_20250421_174417.xlsx
> 1분 간격으로 파일명 생성
ulogitech/AmigoPlayer 폴더 구조로 보아 회사명/프로그램명 으로 추측하여 검색을 해보니

RPA프로그램 전문 솔루션 회사가 나옵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 알수없는 HMM(HwaMulMan 설마 아닐꺼야..) 이라는곳에 RPA과제 컨설팅을 했다고 하네요..

패턴2)

C:\Users\chabi\Downloads\원콜_1744870828.0297956.xls
> 주선사는 다른데 동일 폴더명에 파일생성 패턴이 동일함 Chabi는 누굴까….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 해야 하나?
예를 들어 1분에 한번씩 엑셀을 다운로드 하여 화물맨에 등록을 반복적으로 했을 경우 문제점
1. 동일한 오더를 반복적으로 등록 할때 상태값(오더정보,배차상태등) 변경들에 대한 처리 -> 고유한 오더번호를 기준으로 비교해야 됨
> 엑셀 다운로드 할때 오더 번호를 엑셀파일에서 제외 하면 힘들어 많이 힘들 하지 않을까…
2. 특정 주선사 대상으로 엑셀 다운로드 횟수 제한을 걸면 역시나 많이 아파하지 않을까…
3. 엑셀 다운로드 할 때 PC의 프로세스 정보를 읽어서 RPA프로그램 의심 프로세스가 있으면 경고 창을 띄워주면 섬뜩해 하지 않을까…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괴롭힘을 줄 수는 있으나, 과연 언제 어떻게 하면 가장 효과 적일까?
상용RPA 프로그램 사용 비용이 월 몇 십만원에서 몇 백만원까지 인데 주선사가 부담 하든, 화물맨에서 부담 하든 적은 비용은 아닐 텐데
현재 낚시질을 시작 한 지 일주일 정도 지켜 본 결과 아직 사용 하는 주선사는 미미 하고, 테스트 하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
조금 더 긴 시간 모니터링을 한 후에 사용자가 늘어 났을때 하면 효과 적을까?
아니면 초기에 제재를 가해서 원콜에서 인지를 하고 대응을 하고 있구나 라는 메시지를 전달 하는게 효과적일까?
-> 그러면 더 교묘한 방법을 찾지 않을까?
다각도로 화물맨의 지지기 사용에 대해 예의 주시 하고 있습니다.
📞 콜센터 통화품질 이슈, 이렇게 해결했어요! 👍
최근 콜센터에서 발생했던 통화 품질 문제로 인해 불편을 겪으신 분들이 계셨을 텐데요. 😥 고객분들과 상담원분들 모두에게 중요한 통화 품질! 어떻게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했는지 그 과정을 공유해 드립니다.
🤔 문제 발생: “자꾸 전화기 소리기 지지직 하고 잘 안들려요!” (2월~)
지난 2월부터 콜센터에서 통화 중 끊김이나 잡음 같은 품질 저하 문제가 계속 발생했어요. 😭 이 때문에 고객분들의 불만도 커지고, 상담원분들의 업무 효율도 떨어지는 등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원인 분석: 단계별 추적 과정 (2월~4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상우 파트장이 나섰습니다! 🧐
- 1단계 (혹시 네트워크 간섭? 🤔): 5층의 인터넷 라인을 따라 올라가 보니 6층하고 동일한 인터넷 을 사용 하고 있고,
5층 인원도 1년전에 비해 많이 늘었고, 그만큼 사용량도(절대 게임같은건 다운받지는 않겠지만 .) 늘었을것이다라고 생각하여
처음엔 5층과 6층 네트워크 간섭을 의심했어요. 망을 분리하고 5층 회선 속도도 높여봤지만… 아쉽게도 효과는 미미했습니다. - 2단계 (장비 문제인가? 💻): 약 2주간 네트워크 장비와 구간별 트래픽을 샅샅이 분석했어요. 그 결과, 방화벽 구간에서 데이터 손실을 발견! 😮 장비를 교체 후 하루 종일 이어폰 끼고 통화녹음 파일을 듣고 또 듣고 했어요.. 많이 나아지긴 한 것 같은데 간헐적인 문제는 여전했어요.
- 3단계 (드디어 찾았다!💡): 마지막으로 6층 네트워크 트래픽을 집중 분석! 그랬더니… 계약된 100Mbps 용량을 훌쩍 넘는 피크 트래픽이 계속 발생하고 있었던 거예요! 📈 바로 6층 회선을 1Gbps로 임시 증속(4/2)했고, 그 후 3주간 통화 품질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결론: 문제의 진짜 원인은 바로 6층 콜센터 네트워크 회선(100Mbps)의 용량 부족! 📉 중요한 순간에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했던 거죠.
📊 데이터는 알고 있다! (4/2 이후 트래픽 분석)
임시 증속 후 트래픽 데이터를 살펴보니, 원인이 더 명확해졌어요.
- 최대 사용량 (OUT 트래픽 피크): 무려 131.5 Mbps 기록! 🚀
- 계약 용량 초과: 100Mbps를 넘는 사용량이 빈번하게 발생했어요. 😥

(100Mbps 기준선을 자주 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데이터 해석: 그래프처럼 순간적으로 트래픽이 몰릴 때 대역폭이 부족해지면, 데이터가 손실되거나 지연되면서 통화 끊김, 잡음 같은 문제가 발생하는 거랍니다. 😥
✨ 해결 방안: 200Mbps로 시원하게 증속! 🚀
6층 콜센터 네트워크 전용회선(프리밴)을 현재 100Mbps에서 넉넉하게 200Mbps로 증속 진행 중 입니다! 💪
기대 효과:
- 📞 깨끗하고 안정적인 통화 품질 확보! (고객 만족도 UP! 👍)
- 🚗 피크 타임 트래픽 병목 현상 완전 해소! (막힘없이 뻥 뚫린 통신!)
- 🧑💻 상담원 업무 생산성 향상! (스트레스 DOWN! 효율 UP! 😊)
- 📈 향후 콜센터 확장이나 트래픽 증가에도 걱정 끝! (미리미리 대비!)

🔥1~4월 뜨끈뜨끈 New 기능 모음🔥
오더 시리즈의 진화,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내가 본 오더 → 2월 출시
My원콜 속 오더 꿀기능, 내가 본 오더!

최근 일주일간 차주가 조회한 오더들을 한 눈에 모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엔 한 가지 바람이 담겨 있어요.
“차주 분들이 원콜에 조금이라도 더 오래 머물 수 있다면?”
그래서 더 오~~래 머무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흥미를 자극할 포인트를 쏙쏙 담아보았습니다.
💡기능 포인트

① 변경된 운임/배차 여부 확인 가능!
관심이 생길랑 말랑 운임이 너무 적어 배차받지 않은 오더의 운임은 과연 얼마나 오를까요?
👉 “지금은 얼마일까?
👉 “혹시 배차됐나?”
1만원. 2만원. 3만원.. 까지 오른 오더를 다시 클릭하면 화물조회 상세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누가 낚아챌까 걱정없이 바로 배차할 수 있어요.🎣

② ‘내가 본 오더’를 본 차주 수 확인 가능!
내가 보기에 좋은 오더는 다른 사람이 봐도 좋은 법이죠!
몇 명이나 이 오더를 확인했는지 숫자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수많은 경쟁자가 있다?
👉 내가 본 오더의 가치, 다시 한 번 눈여겨볼 타이밍입니다.
🧺 오더 바구니 → 4월 출시
고민되는 오더, 놓치지 마세요!

오더 시리즈 두 번째! 오더 바구니는 이름 그대로 담아두는 오더 모음함입니다.
“잡을까? 말까?”
“본짐은 있고 혼적을 하나 더 잡고 싶은데?”
고민 많은 차주분들은 이럴 때 쏙 담아 두겠죠!
💡기능 포인트
- 화물조회 화면 상단 아이콘 클릭 → 오더 바구니 진입
- 화물상세 화면에서 직접 ‘담기’ 기능
- 최대 5개의 오더 저장 가능
- 접수 상태의 오더만 유지되며, 취소/보류/완료된 오더는 자동 삭제!
보너스!
바구니 속 오더도 ‘변경된 운임’, ‘오더 확인 차주 수’ 확인이 가능합니다.
나 혼자 좋아하는 오더? 아니죠~ 모두 탐내는 오더! 맞습니다.😏

💰 지급예정 오더 → 4월 24일 출시
믿고 잡는 오더, 이제는 지급일도 미리 확인!

블루라벨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급예정 오더는 배차율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능입니다.
모든 지급예정 오더에는 동일한 아이콘이 붙습니다.
배차 완료 시에는 배정내역 리스트 및 상세 화면에서도 아이콘과 문구가 보여져요.
(다만, 선정 주선사 오더의 경우 화물조회 리스트 및 화물정보 상세 화면에서만 아이콘과 문구가 보여집니다.)
💡3가지 유형 정리
| 유형 | 설명 |
|---|---|
| ① 자동결제 오더 | 차주가 세금계산서 발행 시, 지급 일자에 적립금 자동 지급 |
| ② 지급예정 오더 | 주선사가 오더 등록 시, 직접 지급 일자를 지정 |
| ③ 선정 주선사 오더 | 평균 지급 일자를 기반으로 원콜이 직접 선정한 주선사 |
배차만 완료하면, 예상 지급일을 안심하고 기다릴 수 있어요!
💫 오더 시리즈 마무리 한 줄 요약!
차주들이 자주 보고, 오래 머물고, 믿고 배차하도록.
원콜은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 리멤버(Remember) 를 기억 하시나요?
2017년 IT 벤처 광풍이 한창 일때 OCR 이라는 문서를 사진으로 찍어 글자를 인식하는 기술을 앞세워 영수증 ,메뉴판등
각종 이미지 인식 기능을 활용한 앱들이 최신, 첨단 기술을 활용 하여 구현 했다는 현란한 광고 문구를 앞세워 마구잡이 출시 되면서
저마다 자기네 회사 인식 기술이 더 뛰어나고 최첨단이라 아웅다웅 했지만 실제로는 사람이 오타 수정해줘야하고 인식율도 50%도 못 미치는 실상 이였습니다.
그렇게 아웅다웅 하던 상황에서, 강렬한 인상을 주면서 등장한 “리멤버” 라는 회사가 있었 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승승 장구 하고 있고요
그당시 리멤버라는 명함관리 앱을 출시 하면서 너무 나도 뻔뻔하게
“인식율 100% !! 사진만 찍어서 업로드 하면 100% 사람이 직접 타이핑 해서 등록을 합니다.”
라는 광고 문구와 함께 앱을 출시 합니다.
명함관리 앱에 대한 존재 이유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당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의 니즈를 완벽하게 파악 했으니, 안 쓸 사람들이 있겠습니까?
리멤버는 입소문을 타고 회원 수도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 해서 현재는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까지 성장을 했습니다.
2025년 인공지능 광풍을 넘어 태풍이 휘몰아치는 시대. 세탁기, 냉장고 뿐만 아니라 동네 떡볶이 가게에서도 A.I 추천 메뉴라고 맨 위에 보여주는 이 시대에 원콜도 10년 전 기업들 처럼 최첨단 하이테크놀리지 싸이버 기술을 앞세워 인공지능 전쟁에 참전을 해야 될까요?
아니면 전국 24시 콜화물 처럼 이 또한 다 자나가리 나는 아무것도 안 할 것이다 왜? 나는 일등이니까… 이래야 될까요?(이랬으면 좋겠다 ㅠㅠ)
AI 기능 영역별 비교
1. 매칭 알고리즘
| 플랫폼 | 매칭 알고리즘 특징 | 고도화 수준 |
|---|---|---|
| 원콜 | 기본적인 화물-차주 매칭 | 낮음 |
| 화물맨 | 궤적경로 정보 제공으로 공차 최소화 | 중간 |
| 전국24시콜화물 | 전통적인 매칭 방식 유지 | 매우 낮음 |
| 카카오트러커 | 실시간 오더 추천 및 맞춤 오더 탐색 | 높음 |
| 더운반 | 화물 특성, 차주 위치, 선호 구간 등 고려한 맞춤형 매칭 | 매우 높음 |
| 브로캐리 | 차주 이동경로와 선호도 기반 화물 추천 | 매우 높음 |
| 잇고 | 차주 특성 분석 기반 최적 화물 추천 | 높음 |
2. 가격 책정 및 운임 최적화
| 플랫폼 | 가격 책정 기능 | 고도화 수준 |
|---|---|---|
| 원콜 | 기본적인 운임 정보 제공 | 낮음 |
| 화물맨 | AI 알고리즘 기반 추천 운임 안내, 실시간 유가 변동 반영 | 높음 |
| 전국24시콜화물 | 전통적인 운임 책정 방식 | 낮음 |
| 카카오트러커 | 자동 정산 시스템 | 중간 |
| 더운반 | 빅데이터 기반 운임 최적화 | 높음 |
| 브로캐리 | AI 추천요금 시스템 | 매우 높음 |
| 잇고 | AI 기반 가격 산출 | 높음 |
3. 경로 최적화 및 내비게이션
| 플랫폼 | 경로 최적화 기능 | 고도화 수준 |
|---|---|---|
| 원콜 | 기본적인 경로 정보 제공 | 낮음 |
| 화물맨 | 궤적경로 정보 제공 | 중간 |
| 전국24시콜화물 | 기본적인 경로 정보 제공 | 낮음 |
| 카카오트러커 | 최적 경로 제안 | 높음 |
| 더운반 | 빅데이터 기반 최적 운행노선 제안, 미래 교통량 예측 | 높음 |
| 브로캐리 | 화물차 특화 내비게이션, 화물차가 다닐 수 없는 길 회피 | 매우 높음 |
| 잇고 | 화물 전용 길 안내, 유턴 불가 구간/좁은길 회피, 터널·교량 높이 제한 고려 | 매우 높음 |
기존 플랫폼(전국24시콜화물, 원콜, 화물맨)의 시장 선점 효과로 인한 높은 진입 장벽 으로, 통신사 등 신규 진입자들은 우수한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영업망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99%)과 기술 혁신 수준이 반비례하는 역설적 현상이 관찰됩니다.
사용자 중심 접근의 중요성
기술적 우수성보다 실제 사용자(주선사, 차주)의 니즈를 충족을 시켜야 하며, 운전자의 실제 업무 환경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기능을 제공해 줘야
시장이 반응 한다는게 위 표와 ‘리멤버’ 사례가 보여 주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원콜의 A.I 추천서비스의 개발 방향은 기술을 앞세운 “호수 위 달 그림자 쫒는 느낌” 아닌 “호수위 에 떠 있는 백조”가 발 밑에서 끊임없이 움직이듯 우아하고 무심하게 차주들에게 필요한 오더를 툭툭 던져주며 “이런 오더도 있는데 한번 보실래요? ” 느낌으로 다가가려 합니다.


현재 위와 같은 4개의 카테고리로 차주의 과거 배차 이력 및 내가 본 오더, 찜 했던 오더등, 행동 패턴들을 각종 알고리즘 및 최신 LLM기술들을 활용 하여 학습 및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작일은 6월을 목표로 서비스 오픈 후 지속적으로 기능 고도화 및 다양한 신기술을을 툭툭 던져드릴 예정입니다.
🤔 화물차 중고 장터
🚗 차는 떠나도, 차주는 남는다 – 중고차 게시판 Coming Soon! 👏
원콜 차주앱 내에 중고차 게시판 기능이 새롭게 추가됩니다!
이제 차주 간 중고 차량 직거래가 원콜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이번 기능은 차량 정보 공유를 통해 플랫폼 체류 시간을 늘리고,
중고 차량 거래로 신규회원 유입 및 기존 회원 이탈 방지를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 주요 기능 소개
준회원도, 정회원도 중고차 매물 열람 가능!
모든 회원이 게시판을 열람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습니다.
구매 희망자가 판매자에게 직접 연락!
구매 희망자는 게시글 작성자에게 쪽지 보내기로 직접 문의할 수 있습니다.
정회원만 매물 등록 가능
정회원은 차량 번호, 판매가, 차량명, 주행거리, 연식 등 차량 정보를 입력하고
상세 사진과 설명을 첨부하여 중고차 매물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게시글 관리 기능
판매자는 게시글을 수정·삭제할 수 있으며, 판매중 / 예약중 / 판매완료 등 상태 변경이 가능.
🛠️ 사용 방법 차주앱 > 메뉴 > 8. 회원 특별 혜택 > 6. 중고차 게시판 클릭!
🚨 유의 사항
원콜은 거래 당사자가 아니며, 거래 중개 및 보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모든 거래는 차주 간의 개인 직거래로 진행됩니다.
거래 전, 충분한 정보 확인 및 주의가 필요합니다.
6월 출시 목표로 ~~~

크……….!!!!!!!!!!!!!!!!!!!!!!!!!!!!!!!!!!!!!!!!!!!!!!!
개발팀, 서비스팀 쵝오라는 말밖에 할 말이 없네요!!!!